작성일 : 20-04-29 16:27
따뚯한 봄날에 인사 드립니다...
 글쓴이 : 쉬리낚시
조회 : 620  
안녕하세요... 코로나 19로 많은 조사님들 하루 하루 힘든날을 보내시리라 생각합니다..
그래도  정부에 발빠른 대처와 고생하신 의료진들 덕분에 크게 걱정할 시기는 지난것 같습니다.
이렇게 힘든시기 보내면서도 봄이오고 꽃도피고 새들도 지저기며 또한 낚시철이 돌아왔습니다.
오랫동안 저희 쉬리낚시를 찾아주시고 사랑해 주신 한분 한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건강하게 잘 지내시리라 생각합니다...변하지 않은 그모습 또한 뵙고 싶습니다..
진즉 인사를 드려야 하는건데 시국이 어수선하니 인사드리는 것 초차 죄송했습니다..
그동안 매일같이 불어대는 바람때문에 낚시다운 낚시를 못나간것 같습니다.
돌아오는 황금연휴도 출조하기에 예매한 날씨가 될둣합니다..
많은 조사님들이 전화는 주시는데 날씨가 도와주지를 않습니다..
항상 봄바람은 불긴 했었지만 이렇게 오래 불어대는것은 처음 인것같습니다..머지 않아 바람도 잔잔해지리라 생각합니다..
건강하게 계시고 언제든 손맛이 그리우실때 연락을 주십시요....기다리겠습니다..